상화원소식

[세계비즈, 2020-07-13] 과거의 충남은 잊어라, 감성 충만 신규 관광지 가득해

상화원 | 2022-09-23

과거의 충남은 잊어라, 감성충만 신규 관광지 가득해

 
입력 2020-07-13 09:22:20

▲바다와 한옥의 만남, 보령 상화원

 

 상화원은 보령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상화원은 죽도라는 섬에 고택을 세우고 정원을 가꾼 관광지다. 한옥 기와지붕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독특한 풍광이 이곳의 특징이다. 원래 섬이었던 죽도는 간척사업을 통해 지금은 육지가 됐다.

상화원의 한옥

 상화원 탐방은 나무데크와 지붕이 있는 회랑을 따라가며 시작된다. 상화원은 고택이 중심이다. 화성관아, 고창읍성, 낙안읍성 동헌 등 다른 곳에 있던 옛 건물을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명당자리를 골라 옮겨 지었다. 한옥 주변은 울창한 숲이며, 각각 테마가 있는 정원과 연못이 여럿이다. 

상화원 데크길 회랑

 

 숙박이 가능하며, 중간에 있는 휴게소에서 탐방객에게 떡과 음료를 무료로 준다.

상화원 연못